법구경 104번 게송

제8장 천 마디 말 · Sahassavaggo · 장 안 5/16

Attā have jitaṃ seyyo yā cāyaṃ itarā pajā

앗따 하웨 지땅 세이요 야 짜양 이따라 빠자

Attā /앗따/
자아, 자신
have /하웨/
참으로, 진실로
jitaṃ /지땅/
정복된, 이긴
seyyo /세이요/
더 나은, 우수한
/야/
~하는 것
cāyaṃ /짜양/
그리고 이, 이 사람
itarā /이따라/
다른, 그 외의
pajā /빠자/
사람들, 대중

Attadantassa posassa niccaṃ saññatacārino

앗따단땃사 뽀삿사 닛짱 산냐따짜리노

Attadantassa /앗따단땃사/
자기 자신을 정복한 자
posassa /뽀삿사/
사람, 인간
niccaṃ /닛짱/
항상, 언제나
saññatacārino /산냐따짜리노/
자제력을 지닌, 절제하는 자

번역

자신을 이기는 것이 다른 모든 이를 이기는 것보다 낫다.

언제나 자신을 다스리며 절제하는 이의 승리가 바로 그러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