법구경 107번 게송

제8장 천 마디 말 · Sahassavaggo · 장 안 8/16

Yo ca vassasataṃ jantu aggiṃ paricare vane

요 짜 왓사사땅 잔뚜 악깅 빠리짜레 와네

Yo /요/
누구든지, 어떤 자든지
ca /짜/
그리고, 또한
vassasataṃ /왓사사땅/
백 년, 오랜 시간
jantu /잔뚜/
존재, 생명체
aggiṃ /악깅/
불, 불길
paricare /빠리짜레/
섬기다, 공경하다
vane /와네/
숲에서, 야생에서

Ekañca bhāvitattānaṃ muhuttampi pūjaye

에깐짜 바위땃따낭 무훗땀삐 뿌자예

Ekañca /에깐짜/
하나의, 한 번의
bhāvitattānaṃ /바위땃따낭/
수련된 자들, 개발된 자들
muhuttampi /무훗땀삐/
잠시 동안이라도, 한 순간이라도
pūjaye /뿌자예/
존경하다, 공경하다

Sā yeva pūjanā seyyā yañce vassasataṃ hutaṃ

사 예와 뿌자나 세이야 얀쩨 왓사사땅 후땅

/사/
그것은
yeva /예와/
확실히, 진정으로
pūjanā /뿌자나/
존경, 공경
seyyā /세이야/
더 나은, 우수한
yañce /얀쩨/
~보다
vassasataṃ /왓사사땅/
백 년, 오랜 시간
hutaṃ /후땅/
제물, 희생 제물

번역

백 년 동안 숲에서 불을 섬긴다 해도,

스스로 닦은 이를 잠깐이라도 공경하는 것,

그 공경이 백 년의 제사보다 낫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