법구경 108번 게송
제8장 천 마디 말 · Sahassavaggo · 장 안 9/16
Yaṃ kiñci yiṭṭhaṃ va hutaṃ va loke
양 낀찌 잇탕 와 후땅 와 로께
- Yaṃ /양/
- 무엇이든지, 어떤 것
- kiñci /낀찌/
- 무엇이든지, 약간의
- yiṭṭhaṃ /잇탕/
- 제사된, 공양된
- va /와/
- 또는, ~든지
- hutaṃ /후땅/
- 제물, 희생 제물
- va /와/
- 또는, ~든지
- loke /로께/
- 세상에서, 세계에서
Saṃvaccharaṃ yajetha puññapekkho
상왓차랑 야제타 뿐냐뻭코
- Saṃvaccharaṃ /상왓차랑/
- 일 년 동안, 한 해 동안
- yajetha /야제타/
- 희생 제사를 지내다, 공물을 바치다
- puññapekkho /뿐냐뻭코/
- 공덕을 바라는 자, 복을 구하는 자
Sabbampi taṃ na catubhāgameti
삽밤삐 땅 나 짜뚜바가메띠
- Sabbampi /삽밤삐/
- 모든 것
- taṃ /땅/
- 그것, 그 행위
- na /나/
- 아니다, ~하지 않다
- catubhāgameti /짜뚜바가메띠/
- 4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한다, 매우 적다
Abhivādanā ujjugatesu seyyā
아비와다나 웃주가떼수 세이야
- Abhivādanā /아비와다나/
- 존경, 공경
- ujjugatesu /웃주가떼수/
- 올바른 자들에게, 정직한 자들에게
- seyyā /세이야/
- 더 나은, 우수한
번역
이 세상에서 바친 제물이 무엇이든,
복을 바라며 한 해 내내 제사를 지내도,
그 모두가 사분의 일에도 미치지 못한다.
올곧은 이에게 절하는 것이 그보다 낫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