법구경 285번 게송

제20장 길 · Maggavaggo · 장 안 13/17

Ucchinda sinehamattano kumudaṃ sāradikaṃ'va pāṇinā

웃친다 시네하맛따노 꾸무당 사라디깡와 빠니나

Ucchinda /웃친다/
잘라내라
sinehamattano /시네하맛따노/
자신의 애착을
kumudaṃ /꾸무당/
연꽃을
sāradikaṃ'va /사라디깡와/
가을 연꽃을 뽑듯
pāṇinā /빠니나/
손으로

Santimaggameva brūhaya nibbāṇaṃ sugatena desitaṃ

산띠막가메와 브루하야 닙바낭 수가떼나 데시땅

Santimaggameva /산띠막가메와/
평온의 길만을
brūhaya /브루하야/
닦아 나가라
nibbāṇaṃ /닙바낭/
닙바나(불이 꺼짐)를
sugatena /수가떼나/
부처님이
desitaṃ /데시땅/
가르치신

번역

손으로 가을 연꽃을 뽑아내듯 자신의 애착을 잘라내라.

부처님이 가르치신 닙바나(불이 꺼짐), 오직 그 평온의 길만을 닦아 나가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