법구경 288번 게송

제20장 길 · Maggavaggo · 장 안 16/17

Na santi puttā tāṇāya na pitā napi bandhavā

나 산띠 뿟따 따나야 나 삐따 나삐 반다와

Na /나/
없으니
santi /산띠/
있지
puttā /뿟따/
자식도
tāṇāya /따나야/
의지가 되어 주지
na /나/
않고
pitā /삐따/
아버지도
napi /나삐/
~도 아니며
bandhavā /반다와/
친척도 [그러하다]

Antakenādhipannassa natthi ñātisu tāṇatā

안따께나디빤낫사 낫티 냐띠수 따나따

Antakenādhipannassa /안따께나디빤낫사/
죽음에 붙들린 자에게는
natthi /낫티/
없다
ñātisu /냐띠수/
친척들 가운데도
tāṇatā /따나따/
의지할 이가

번역

자식도 아버지도 친척도 의지가 되어 주지 못한다.

죽음에 붙들린 이에게는 친척들 가운데도 의지할 이가 없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