법구경 325번 게송

제23장 코끼리 · Nāgavaggo · 장 안 6/14

Middhī yadā hoti mahagghaso ca niddāyitā samparivattasāyī

밋디 야다 호띠 마학가소 짜 닛다이따 삼빠리왓따사이

Middhī /밋디/
나태한 자가
yadā /야다/
~할 때
hoti /호띠/
되어
mahagghaso /마학가소/
대식가가
ca /짜/
그리고
niddāyitā /닛다이따/
잠에 빠져
samparivattasāyī /삼빠리왓따사이/
뒤척이며 눕는 자

Mahāvarāho'va nivāpapuṭṭho punappunaṃ gabbhamupeti mando

마하와라호와 니와빠뿟토 뿌납뿌낭 갑바무뻬띠 만도

Mahāvarāho /마하와라호/
큰 멧돼지가
iva /이와/
처럼
nivāpapuṭṭho /니와빠뿟토/
먹이로 살찌워져
punappunaṃ /뿌납뿌낭/
거듭거듭
gabbhamupeti /갑바무뻬띠/
태에 드나니
mando /만도/
어리석은 자는

번역

나태하고 많이 먹으며 잠에 빠져 뒤척이며 눕는 이는 어리석다.

먹이로 살찌운 큰 멧돼지처럼 거듭거듭 태에 든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