법구경 330번 게송

제23장 코끼리 · Nāgavaggo · 장 안 11/14

Ekassa caritaṃ seyyo

에깟사 짜리땅 세이요

Ekassa /에깟사/
혼자의
caritaṃ /짜리땅/
삶이
seyyo /세이요/
더 나으니

Natthi bāle sahāyatā

낫티 바레 사하야따

Natthi /낫티/
없다
bāle /바레/
어리석은 이와는
sahāyatā /사하야따/
동료가 될 이가

Eko care na ca pāpāni kayirā

에꼬 짜레 나 짜 빠빠니 까이라

Eko /에꼬/
홀로
care /짜레/
다니고
na /나/
아니
ca /짜/
그리고
pāpāni /빠빠니/
악한 일들을
kayirā /까이라/
행하지 말라

Appossukko mātaṅgaraññe'va nāgo

압뽓숙꼬 마땅가란녜와 나고

Appossukko /압뽓숙꼬/
근심 없이
mātaṅgaraññe /마땅가란녜/
마탕가 숲의
iva /이와/
처럼
nāgo /나고/
코끼리

번역

혼자 지내는 것이 더 나으니,

어리석은 이와는 벗이 될 수 없다.

홀로 다니며 나쁜 일을 하지 말라,

마탕가 숲의 코끼리처럼 근심 없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