법구경 386번 게송
제26장 바라문 · Brāhmaṇavaggo · 장 안 4/41
Jhāyiṃ virajamāsīnaṃ katakiccaṃ anāsavaṃ
자잉 위라자마시낭 까따낏짱 아나사왕
- Jhāyiṃ /자잉/
- 명상하며
- virajamāsīnaṃ /위라자마시낭/
- 때 묻지 않고 고요히 자리한
- katakiccaṃ /까따낏짱/
- 할 일을 마친
- anāsavaṃ /아나사왕/
- 아사와(흘러드는 것)가 다한
Uttamatthaṃ anuppattaṃ tamahaṃ brūmi brāhmaṇaṃ
웃따맛탕 아눕빳땅 따마항 브루미 브라흐마낭
- Uttamatthaṃ /웃따맛탕/
- 최상의 경지에
- anuppattaṃ /아눕빳땅/
- 이른
- tamahaṃ /따마항/
- 나는 그를
- brūmi /브루미/
- 부르리라
- brāhmaṇaṃ /브라흐마낭/
- 바라문(사제 계급)이라
번역
자나(깊이 잠겨 봄)에 들어 때 묻지 않고 고요히 앉은 이, 할 일을 마치고 아사와(흘러드는 것)가 다한 이,
최상의 경지에 이른 그를 나는 바라문이라 부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