법구경 387번 게송

제26장 바라문 · Brāhmaṇavaggo · 장 안 5/41

Divā tapati ādicco rattiṃ ābhāti candimā

디와 따빠띠 아딧쪼 랏띵 아바띠 짠디마

Divā /디와/
낮에는
tapati /따빠띠/
빛나고
ādicco /아딧쪼/
태양이
rattiṃ /랏띵/
밤에는
ābhāti /아바띠/
빛나느니라
candimā /짠디마/
달이

Sannaddho khattiyo tapati jhāyī tapati brāhmaṇo

산낫도 캇띠요 따빠띠 자이 따빠띠 브라흐마노

Sannaddho /산낫도/
갑옷을 두른
khattiyo /캇띠요/
전사가
tapati /따빠띠/
빛나고
jhāyī /자이/
명상하는
tapati /따빠띠/
빛나느니라
brāhmaṇo /브라흐마노/
바라문(사제 계급)이

Atha sabbamahorattiṃ buddho tapati tejasā

아타 삽바마호랏띵 붓도 따빠띠 떼자사

Atha /아타/
그러나
sabbamahorattiṃ /삽바마호랏띵/
밤낮 언제나
buddho /붓도/
부처님은
tapati /따빠띠/
빛나느니라
tejasā /떼자사/
그 위광으로

번역

낮에는 해가 빛나고, 밤에는 달이 빛난다.

갑옷을 두른 전사가 빛나고, 자나에 든 바라문이 빛난다.

그러나 부처는 밤낮 언제나 그 위광으로 빛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