법구경 390번 게송

제26장 바라문 · Brāhmaṇavaggo · 장 안 8/41

Na brāhmaṇassetadakiñci seyyo

나 브라흐마낫세따다낀찌 세이요

Na /나/
없나니
brāhmaṇassa /브라흐마낫사/
바라문(사제 계급)에게
etad /에땃/
이것보다
akiñci /아낀찌/
무엇도
seyyo /세이요/
나은 것이

Yadā nisedho manaso piyehi

야다 니세도 마나소 삐예히

Yadā /야다/
때는
nisedho /니세도/
억누름이
manaso /마나소/
마음을
piyehi /삐예히/
사랑스러운 것들에서

Yato yato hiṃsamano nivattati

야또 야또 힝사마노 니왓따띠

Yato /야또/
~할수록
yato /야또/
그럴수록
hiṃsamano /힝사마노/
해치려는 마음이
nivattati /니왓따띠/
물러나면

Tato tato sammati meva dukkhaṃ

따또 따또 삼마띠 메와 둑캉

Tato /따또/
그만큼
tato /따또/
그럴수록
sammati /삼마띠/
가라앉느니라
meva /메와/
오직
dukkhaṃ /둑캉/
고통이

번역

바라문에게 이보다 나은 것은 없으니,

사랑스러운 것들에서 마음을 억누를 때다.

해치려는 마음이 물러날수록,

그만큼 괴로움은 가라앉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