법구경 391번 게송

제26장 바라문 · Brāhmaṇavaggo · 장 안 9/41

Yassa kāyena vācāya manasā natthi dukkataṃ

얏사 까예나 와짜야 마나사 낫티 둑까땅

Yassa /얏사/
누구든 그에게
kāyena /까예나/
몸으로
vācāya /와짜야/
말로
manasā /마나사/
마음으로
natthi /낫티/
없다면
dukkataṃ /둑까땅/
악행이

Saṃvutaṃ tīhi ṭhānehi tamahaṃ brūmi brāhmaṇaṃ

상우땅 띠히 타네히 따마항 브루미 브라흐마낭

Saṃvutaṃ /상우땅/
다스린
tīhi /띠히/
세 가지
ṭhānehi /타네히/
자리에서
tamahaṃ /따마항/
나는 그를
brūmi /브루미/
부르리라
brāhmaṇaṃ /브라흐마낭/
바라문(사제 계급)이라

번역

몸과 말과 마음으로 나쁜 짓을 하지 않고,

이 세 가지를 다스린 이를 나는 바라문이라 부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