법구경 394번 게송

제26장 바라문 · Brāhmaṇavaggo · 장 안 12/41

Kiṃ te jaṭāhi dummedha kiṃ te ajinasāṭiyā

낑 떼 자따히 둠메다 낑 떼 아지나사띠야

Kiṃ /낑/
무슨 소용인가
te /떼/
네게
jaṭāhi /자따히/
엉킨 머리가
dummedha /둠메다/
어리석은 자여
kiṃ /낑/
무슨 소용인가
te /떼/
네게
ajinasāṭiyā /아지나사띠야/
가죽 옷이

Abbhantaraṃ te gahanaṃ bāhiraṃ parimajjasi

압반따랑 떼 가하낭 바히랑 빠리맛자시

Abbhantaraṃ /압반따랑/
속은
te /떼/
너의
gahanaṃ /가하낭/
덤불로 우거졌는데
bāhiraṃ /바히랑/
겉만
parimajjasi /빠리맛자시/
문질러 닦고 있구나

번역

어리석은 이여, 엉킨 머리가 네게 무슨 소용이며, 가죽 옷이 네게 무슨 소용인가.

속은 덤불로 우거졌는데, 겉만 문지르고 있구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