법구경 395번 게송
제26장 바라문 · Brāhmaṇavaggo · 장 안 13/41
Paṃsukūladharaṃ jantūṃ kisaṃ dhamanisanthataṃ
빵수꾸라다랑 잔뚱 끼상 다마니산타땅
- Paṃsukūladharaṃ /빵수꾸라다랑/
- 누더기를 걸친
- jantūṃ /잔뚱/
- 사람을
- kisaṃ /끼상/
- 야위고
- dhamanisanthataṃ /다마니산타땅/
- 핏줄이 드러난
Ekaṃ vanasmiṃ jhāyantaṃ tamahaṃ brūmi brāhmaṇaṃ
에깡 와낫밍 자얀땅 따마항 브루미 브라흐마낭
- Ekaṃ /에깡/
- 홀로
- vanasmiṃ /와낫밍/
- 숲에서
- jhāyantaṃ /자얀땅/
- 명상한다면
- tamahaṃ /따마항/
- 나는 그를
- brūmi /브루미/
- 부르리라
- brāhmaṇaṃ /브라흐마낭/
- 바라문(사제 계급)이라
번역
누더기를 걸치고 야위어 핏줄이 드러난 이,
홀로 숲에서 자나에 든 이를 나는 바라문이라 부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