법구경 399번 게송

제26장 바라문 · Brāhmaṇavaggo · 장 안 17/41

Akkosaṃ vadhabandhaṃ ca aduṭṭho yo titikkhati

악꼬상 와다반당 짜 아둣토 요 띠띡카띠

Akkosaṃ /악꼬상/
욕설과
vadhabandhaṃ /와다반당/
매질과 결박을
ca /짜/
그리고
aduṭṭho /아둣토/
성내지 않고
yo /요/
그가
titikkhati /띠띡카띠/
견뎌낸다면

Khantibalaṃ balānīkaṃ tamahaṃ brūmi brāhmaṇaṃ

칸띠바랑 바라니깡 따마항 브루미 브라흐마낭

Khantibalaṃ /칸띠바랑/
인내의 힘을
balānīkaṃ /바라니깡/
군대로 삼은
tamahaṃ /따마항/
나는 그를
brūmi /브루미/
부르리라
brāhmaṇaṃ /브라흐마낭/
바라문(사제 계급)이라

번역

욕설과 매질과 묶임을 성내지 않고 견뎌내는 이,

인내의 힘을 군대로 삼은 이를 나는 바라문이라 부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