법구경 400번 게송

제26장 바라문 · Brāhmaṇavaggo · 장 안 18/41

Akkodhanaṃ vatavantaṃ sīlavantaṃ anussutaṃ

악꼬다낭 와따완땅 시라완땅 아눗수땅

Akkodhanaṃ /악꼬다낭/
성내지 않고
vatavantaṃ /와따완땅/
서원을 지키며
sīlavantaṃ /시라완땅/
실라(몸에 밴 것)를 갖추고
anussutaṃ /아눗수땅/
욕심에 부풀지 않은

Dantaṃ antimasārīraṃ tamahaṃ brūmi brāhmaṇaṃ

단땅 안띠마사리랑 따마항 브루미 브라흐마낭

Dantaṃ /단땅/
스스로를 다스리고
antimasārīraṃ /안띠마사리랑/
마지막 몸을 지닌
tamahaṃ /따마항/
나는 그를
brūmi /브루미/
부르리라
brāhmaṇaṃ /브라흐마낭/
바라문(사제 계급)이라

번역

성내지 않고 서원을 지키며 실라(몸에 밴 것)를 갖추어, 욕심에 부풀지 않은 이,

스스로 다스려 마지막 몸을 지닌 이를 나는 바라문이라 부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