법구경 402번 게송

제26장 바라문 · Brāhmaṇavaggo · 장 안 20/41

Yo dukkhassa pajānāti idheva khayamattano

요 둑캇사 빠자나띠 이데와 카야맛따노

Yo /요/
누구든
dukkhassa /둑캇사/
고통의
pajānāti /빠자나띠/
훤히 알아
idheva /이데와/
바로 이 생에서
khayamattano /카야맛따노/
자신의 [괴로움의] 다함을

Pannabhāraṃ visaṃyuttaṃ tamahaṃ brūmi brāhmaṇaṃ

빤나바랑 위상윳땅 따마항 브루미 브라흐마낭

Pannabhāraṃ /빤나바랑/
짐을 내려놓고
visaṃyuttaṃ /위상윳땅/
속박에서 벗어난
tamahaṃ /따마항/
나는 그를
brūmi /브루미/
부르리라
brāhmaṇaṃ /브라흐마낭/
바라문(사제 계급)이라

번역

제 괴로움이 다함을 바로 이 생에서 훤히 아는 이,

짐을 내려놓고 속박에서 벗어난 이를 나는 바라문이라 부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