법구경 407번 게송

제26장 바라문 · Brāhmaṇavaggo · 장 안 25/41

Yassa rāgo ca doso ca māno makkho ca pātito

얏사 라고 짜 도소 짜 마노 막코 짜 빠띠또

Yassa /얏사/
누구에게서
rāgo /라고/
물듦과
ca /짜/
그리고
doso /도소/
성냄과
ca /짜/
그리고
māno /마노/
자만과
makkho /막코/
위선이
ca /짜/
또한
pātito /빠띠또/
떨어져 나갔다면

Sāsapo riva āraggā tamahaṃ brūmi brāhmaṇaṃ

사사뽀 리와 아락가 따마항 브루미 브라흐마낭

Sāsapo /사사뽀/
겨자씨가
riva /리와/
~듯이
āraggā /아락가/
바늘 끝에서
tamahaṃ /따마항/
나는 그를
brūmi /브루미/
부르리라
brāhmaṇaṃ /브라흐마낭/
바라문(사제 계급)이라

번역

물듦과 성냄과 자만과 위선을,

겨자씨가 바늘 끝에서 떨어지듯 떨쳐낸 이를 나는 바라문이라 부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