법구경 412번 게송

제26장 바라문 · Brāhmaṇavaggo · 장 안 30/41

Yo'dha puññañca pāpañca ubho saṅgaṃ upaccagā

요다 뿐냔짜 빠빤짜 우보 상강 우빳짜가

Yo /요/
그가
idha /이다/
이 세상에서
puññañca /뿐냔짜/
공덕과
pāpañca /빠빤짜/
악행을
ubho /우보/
둘 다
saṅgaṃ /상강/
집착을
upaccagā /우빳짜가/
뛰어넘었다면

Asokaṃ virajaṃ suddhaṃ tamahaṃ brūmi brāhmaṇaṃ

아소깡 위라장 숫당 따마항 브루미 브라흐마낭

Asokaṃ /아소깡/
슬픔이 없고
virajaṃ /위라장/
티끌이 없으며
suddhaṃ /숫당/
청정한
tamahaṃ /따마항/
나는 그를
brūmi /브루미/
부르리라
brāhmaṇaṃ /브라흐마낭/
바라문(사제 계급)이라

번역

이 세상에서 좋은 일과 나쁜 일, 그 둘에 대한 집착을 함께 뛰어넘어,

슬픔 없고 티끌 없이 맑은 이를 나는 바라문이라 부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