법구경 419번 게송

제26장 바라문 · Brāhmaṇavaggo · 장 안 37/41

Cutiṃ yo'vedi sattānaṃ upapattiṃ ca sabbaso

쭈띵 요웨디 삿따낭 우빠빳띵 짜 삽바소

Cutiṃ /쭈띵/
죽음과
yo /요/
그가
avedi /아웨디/
알았다면
sattānaṃ /삿따낭/
뭇 중생의
upapattiṃ /우빠빳띵/
태어남을
ca /짜/
또한
sabbaso /삽바소/
남김없이

Asattaṃ sugataṃ buddhaṃ tamahaṃ brūmi brāhmaṇaṃ

아삿땅 수가땅 붓당 따마항 브루미 브라흐마낭

Asattaṃ /아삿땅/
집착 없고
sugataṃ /수가땅/
바르게 이르렀으며
buddhaṃ /붓당/
깨달은 이
tamahaṃ /따마항/
나는 그를
brūmi /브루미/
부르리라
brāhmaṇaṃ /브라흐마낭/
바라문(사제 계급)이라

번역

살아 있는 것들이 죽고 태어나는 것을 남김없이 아는 이,

집착 없이 바르게 이르러 깨달은 이를 나는 바라문이라 부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