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짜뉴스 게임이 온라인 허위정보에 대한 심리적 저항을 부여한다

Fake news game confers psychological resistance against online misinformation

가짜뉴스 만드는 역할을 해보는 게임을 하고 나면 실제 가짜뉴스를 더 잘 알아보고 덜 속는다는 것을 약 1만 5천 명 대상으로 보인 연구.

활용 포인트

가짜뉴스를 직접 만들어보는 게임으로 허위정보 생산 기법에 미리 노출되면, 이후 허위정보를 식별·저항하는 능력이 교육수준·나이·정치성향과 무관하게 향상된다(능동적 정보 접종/프리벙킹).

핵심 발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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