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구자료 한국어 요약
감정조절·학습·의사결정 등 멘탈모델 트레이닝의 근거가 된 연구 논문을 한국어 요약으로 모았습니다 — 무엇을 밝힌 연구인지, 일상에 어떻게 쓰는지까지.
- 감정조절의 신경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 재평가와 수용 전략 비교 메타분석 — 감정 시나리오에서 사용자에게 '재평가 분기' vs '수용 분기'를 명시적 선택지로 제시하는 메타분석 근거.
- 인지적 재평가와 개인 회복탄력성에 관한 메타분석 — 스트레스 시나리오의 재평가 선택지를 '회복탄력성 누적 행동'으로 라벨링하되, 단일 사건 즉효는 약속하지 않는 근거.
- 동적 시스템에서의 상황인지 이론을 향하여 — 상황 판단 시나리오에서 '뭘 봤나/무슨 뜻이라 생각했나/다음을 어떻게 예측했나' 3단 분해 피드백의 이론적 근거.
- 스트레스 평가에서는 타이밍이 중요하다: 회고적 평가와 스트레스 반응의 관계 — 스트레스 시나리오에 '사후 30초 회고 단계'를 별도 카드로 분리하는 설계 근거.
- 계획은 언제, 어떻게 작동하는가: 실행의도의 범위와 구성요소에 관한 642개 테스트 메타분석 — 행동 약속 시나리오에서 자유 입력 대신 'if [단서] then [행동]' 구조 입력 강제의 메타분석 근거.
- 정신적 대비와 실행의도가 목표 달성에 미치는 효과에 관한 메타분석 — 목표 설정 시나리오에서 '미래 → 장애물 → if-then' 4단 시퀀스를 강제하는 워크플로의 근거.
- 내수용감각 정신병리에 대한 능동 추론 접근 — 불안 시나리오에서 '몸 신호 인식 → 맥락 분리 → 의미 재할당' 3단 카드의 active inference 근거.
- 자기중심적 마음읽기를 강화하거나 약화하는 요인들 — 관계 시나리오에서 사용자 첫 해석을 '가설'로 강제 라벨링하고 추가 단서 수집 분기를 제시하는 근거.
- 공감은 인지부하와 친사회적 행동의 관계를 조절한다 — 갈등 대화 시나리오에서 '대화 전 인지 부하 체크' 사전 단계를 끼우는 근거.
- 학습자가 피드백에 반응하는 방식을 탐색하기 위한 피드백 리터러시 모델 — 피드백 시나리오에서 '감정 처리 → 정보 추출 → 행동 결정' 3단 분리를 강제하는 카드 구조의 근거.
- 비폭력대화 교육 프로그램이 공감, 대인관계, 스트레스, 회복탄력성에 미치는 효과 — 관계 대화 시나리오에서 사용자 발화를 관찰/느낌/욕구/요청 4슬롯으로 분해 입력하게 하는 RCT 근거.
- 성인 우울에 대한 인지편향수정: 체계적 문헌고찰과 메타분석 — 해석 편향 시나리오에서 '대안 해석 3개 생성' 과제를 임상 처방이 아니라 인지 훈련으로 라벨링하는 메타분석 근거.
- 감정조절이라는 새롭게 떠오르는 분야: 통합적 리뷰 — 감정 시나리오에서 5단계 process model 위치별 선택지를 제시해 사용자가 개입 시점을 의식하게 만드는 기반 이론.
- 감정의 인지적 통제 — 재평가 훈련 카드에 '의지력 부족이 아니라 회로 동원 연습'이라는 뇌과학적 프레이밍을 제공하는 근거.
- 감정의 인지적 재평가: 인간 뇌영상 연구 메타분석 — 재평가 카드 설계에서 '단순 긍정 사고 ≠ 재평가'를 분리하는 신경영상 메타분석 근거.
- 감정 다루기: 감정조절 과정 모델에서 나온 전략들의 효과 메타분석 — 감정 시나리오에서 5개 process-model 전략별 효과크기 차이를 선택지 가중치로 반영하는 근거.
- 스트레스를 다시 생각하기: 스트레스 반응을 결정하는 마음가짐의 역할 — 스트레스 시나리오에서 '제거' 분기 외에 '재라벨링' 분기를 동등하게 제시하는 실험적 근거.
- 스트레스, 평가, 대처 — 스트레스 시나리오에 '1차 평가/2차 평가' 분리 질문을 표준 슬롯으로 넣는 이론적 근거.
- 실행의도: 단순한 계획의 강한 효과 — 행동 약속 카드에서 단서 슬롯과 행동 슬롯을 별도 필드로 강제하는 핵심 이론.
- 실행의도와 목표 달성: 효과와 과정에 관한 메타분석 — 행동 변화 시나리오에서 '동기 확인 → if-then 작성' 순서를 강제하는 메타분석 효과 근거.
- 미래 사고와 행동 변화 — 목표 설정 시나리오에서 비전 카드 뒤에 '장애물 직시' 카드를 강제하는 근거.
- 문제 해결 중 인지부하: 학습에 미치는 영향 — 복잡 결정 시나리오에서 단일 카드당 처리 항목을 3개 이하로 제한하는 설계 근거.
- 작업기억 용량은 어떻게, 왜 제한되는가 — 선택 시나리오에서 한 화면 옵션 수를 4개 이하로 제한하는 인지과학 기준.
- 피드백 개입이 수행에 미치는 효과: 역사적 리뷰, 메타분석, 피드백 개입 이론 — 피드백 시나리오에서 '사람 평가' vs '과제 정보' 분기를 명시 분리하는 메타분석 근거.
- 피드백의 힘 — 피드백 작성 시나리오에서 '목표/현재/다음' 3슬롯 입력을 강제하는 표준 프레임.
- 학생 피드백 리터러시의 발달: 피드백 활용 가능하게 하기 — 피드백 반응 진단 시나리오에서 4축 체크리스트를 표준 분해 도구로 쓰는 근거.
- 자유에너지 원리: 뇌를 설명하는 통합 이론인가 — 멘탈모델 갱신 시나리오에서 '왜 같은 패턴이 반복되는가'를 prior 강도로 설명하는 상위 이론.
- 내수용 추론, 감정, 체화된 자기 — 불안 시나리오에서 인지 재구성 전 '몸 신호 식별' 단계를 끼우는 이론적 근거.
- 뇌의 내수용 예측 — 정서 시나리오에서 '몸 신호 → 맥락 → 라벨' 3단 구성 카드의 신경과학적 근거.
- 관점수용은 자기중심적 앵커링과 조정 과정이다 — 관계 시나리오에서 사용자의 첫 해석을 'anchor 후보'로 라벨링하고 확인 행동을 분기로 제시하는 핵심 근거.
- 우리는 어떻게 타인의 지식을 알거나 잘못 판단하는가: 자신의 지식 투사 — 지시·설명 시나리오에서 '상대가 모를 수 있는 맥락 3개' 식별 카드의 핵심 근거.
- 관점수용: 고정관념 표현, 접근성, 내집단 편애 줄이기 — 관계·편견 시나리오에서 '상대의 한 시간 상상하기' 카드의 실험적 근거.
- 불안에 대한 인지편향수정 접근 — 불안 해석 시나리오에서 '대안 해석 생성' 과제를 CBM 원리로 설계하는 근거.
- 인지편향수정이 불안과 우울에 미치는 효과에 관한 메타분석 — 해석 훈련 시나리오에서 '편향 변화 ≠ 증상 변화'를 명시 라벨링하는 메타분석 근거.
- 추론 중 인간 해마 뉴런에서 나타나는 추상 표상 — 멘탈모델 훈련을 '암기'가 아니라 '관계 구조 재배치'로 정의하는 단일뉴런 근거.
- 인간 뇌는 관련 개념의 인지지도를 어떻게 만드는가 — 상황인지·멘탈모델 카드를 '체크리스트'가 아닌 '관계 지도 업데이트'로 설계하는 보조 근거.
- 인간의 개념 지식을 격자형 코드로 조직하기 — 사고도구 카드를 '좌표 위 이동'으로 설계하는 Science 근거(상황인지·관계 추론 시나리오).
- 적응적 마음읽기의 신경 신호 — 관계 시나리오에서 '상대 모델 한 번에 확정' 분기를 '관찰 추가로 모델 갱신' 분기로 유도하는 신경과학 근거.
- 소뇌에서의 사회적·정서적 학습 — 관계 시나리오를 단발 대사가 아닌 '시퀀스 단위 반복 훈련'으로 설계하는 뇌과학 근거.
- 내수용감각과 정동의 신경생물학 — 정서 시나리오의 첫 단계에 '몸 신호 식별 → 라벨 → 맥락화' 카드를 두는 최신 리뷰 근거.
- 뇌의 내수용 리듬 — 고각성 시나리오 시작 카드에 '호흡 한 사이클' 안정화를 표준 단계로 넣는 신경과학 근거.
- 스트레스 호르몬이 인지적 감정조절에 미치는 효과: 체계적 리뷰와 통합 모델 — 감정조절 시나리오에서 각성 수준에 따라 전략 난이도를 단계화하는 체계적 리뷰 근거.
- 감정조절 개인차의 신경 기반: 체계적 리뷰 — 감정조절 시나리오 점수를 '훈련 신호'로만 사용하고 개인 전략 매칭을 분기하는 근거.
- 감정조절만이 아니라 인지: 일상 해석 편향과 감정조절 전략에 관한 경험표집 연구 — 일상 시나리오에서 ESM 형식의 '지금 이 메시지 해석' 마이크로 카드를 설계하는 생태학적 근거.
- 마음읽기 뇌 지도화: 마음이론에서 사회적 장면과 연령 표상을 구분하는 ALE 메타분석 — 사회인지 시나리오를 '공감/관점추론/맥락추론' 3축으로 분리해 훈련하는 메타분석 근거.
- 뇌영상 메타분석이 보여주는 내수용감각, 감정, 사회인지의 수렴 — 앱 모듈 구조에서 '몸-감정-사회인지'를 연결 축으로 묶는 메타분석 근거.
- 작업 방해를 예상할 때의 EEG 신호와 작업기억 재집중 — 집중·습관 시나리오에서 알림 묶음·예측 가능 구간 설계를 정당화하는 EEG 근거.
- 작업기억에서 인지부하 효과의 최신 재검토 — 복잡 결정 시나리오에서 한 화면 처리 항목 수를 제한하는 최신 작업기억 근거.
- 불안과 마음읽기: 불확실성이 자기중심성을 키우는 과정 — 관계 오해 시나리오에서 사용자가 불안 상태일 때 '확정 해석 → 가설로 다루기' 분기를 강제하는 근거.
- 인간 마음읽기를 확률적 추론으로 보는 계산 모델 — 의도 추론 시나리오에서 '단일 결론' 대신 '4개 가설 + 확률' 카드를 제시하는 계산 모델 근거.
- 문제 해결 오류에서 배우기 위한 자기설명 피드백 효과 — 실수 회고 시나리오에 '왜 틀렸나' 자기설명 필드를 표준 슬롯으로 넣는 실험 근거.
- 사과로 신뢰를 회복하는 방법: 공개 사과문 분석 — 관계 회복 시나리오에서 사과를 '인정/영향/재발 방지' 3슬롯 시퀀스로 분해하는 화용론 근거.
- 창의적 해법에 대한 편향을 줄이는 친숙성과 자신감의 역할 — 창의·결정 시나리오에서 '새 옵션 친숙도 올리기' 마이크로 단계를 끼우는 실험 근거.
- 야간 스마트폰 사용 추적과 건강 지표: SmartSleep 연구 — 취침 전 습관 시나리오에서 단서·장소 재설계 카드의 역학 연구 근거.
- 리더십 귀인 오류와 비난 게임 — 리더십·팀 시나리오에서 결과 귀인 전 '조건/시스템 변수 3개 식별' 카드를 강제하는 실험 근거.
- 뜨거운-차가운 공감격차와 의료 의사결정 — 사람은 차가운(냉정한) 상태에서 뜨거운(충동·고통·갈망) 상태에 놓인 자신의 선호와 행동을 제대로 예측하지 못한다(핫-콜드 공감격차).
- 지금 할까 나중에 할까 — 현재편향(present-biased preferences)으로 자기통제 문제를 형식화 — 즉각 비용이 드는 일은 미루고, 자신의 편향을 모르는 '순진한' 사람일…
- 마음챙김 명상의 신경과학 — 마음챙김 명상은 주의 조절·정서 자기조절을 훈련하며, 신경영상 연구들이 그 효과를 매개하는 뇌 영역·네트워크를 밝히기 시작했다.
- 마음챙김 수련은 특정 뇌 영역의 회백질 밀도를 높인다 — 8주 MBSR 참여가 학습·기억(해마)·자기참조·관점취하기 관련 뇌 영역의 회백질 농도 증가와 연관됨을 대조군 비교로 보였다(소규모 종단 MRI).
- 매몰비용의 심리학 — 이미 투입한 돈·노력·시간(매몰비용)이 클수록, 미래 이득과 무관하게 그 일을 계속 끌고 가려는 경향이 강해진다(매몰비용 효과).
- 결정의 프레이밍과 선택의 심리학 — 동일한 결정 문제라도 이득(살리는 수)/손실(죽는 수)로 프레이밍되는 방식에 따라 선호가 예측 가능하게 뒤집힌다(프레이밍 효과).
- 전망이론: 위험 하의 의사결정 분석 — 사람은 같은 크기라도 손실을 이득보다 더 크게 느끼며(손실회피), 결과를 절대치가 아니라 기준점 대비 변화로 판단한다(전망이론).
- 대체 치료 선호의 도출에 관하여 — 동일한 폐암 치료 결과를 '생존 확률' vs '사망 확률'로 제시하는 프레이밍만으로 환자·의대생·의사 모두 수술 대 방사선 선택이 유의하게 달라졌다.
- 수평 읽기와 전문성의 본질: 디지털 정보 평가에서 덜 읽고 더 배우기 — 전문 사실확인자는 한 사이트에 머무는 수직 읽기 대신, 사이트를 빠르게 떠나 외부 출처로 교차검증하는 '수평 읽기'로 더 짧은 시간에 더 정확한 신뢰도 판단에…
- 가짜뉴스 게임이 온라인 허위정보에 대한 심리적 저항을 부여한다 — 가짜뉴스를 직접 만들어보는 게임으로 허위정보 생산 기법에 미리 노출되면, 이후 허위정보를 식별·저항하는 능력이 교육수준·나이·정치성향과 무관하게 향상된다(능동적…
- 이메일을 덜 자주 확인하면 스트레스가 준다 — 이메일 확인 빈도를 하루 3회로 제한하면 무제한으로 확인할 때보다 일일 스트레스가 유의하게 낮아진다(피험자 내 2주 실험).
- 무능하면서 그것을 모른다: 자기 무능 인식의 어려움이 부풀려진 자기평가로 이어지는 방식 — 특정 영역에서 능력이 낮은 사람일수록 자기 무능을 인식하는 메타인지 능력 자체가 부족해 실력을 과대평가하며, 능력이 향상되면 자기평가도 교정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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