버림

해로운 생각과 협상하지 않는 법

전통: 부처의 명상론 — 빠알리 니까야

이 명상을 마치면, 복수나 충동의 생각이 일어날 때 그것을 정당화하고 키우는 대신 — 알아차린 즉시 끊고 선한 대상으로 주의를 옮기는 힘을 갖게 됩니다. 생각을 억압하는 것이 아니라, 먹이를 주지 않음으로써 그 생각이 힘을 잃게 두는 것입니다.

이 명상으로 얻는 것

준비

조용한 자리에 앉아 등을 곧게 세웁니다. 지금 어떤 무거운 생각이 머릿속에 있더라도 그것을 지금 당장 해결하려 하지 마세요. 이 자리에서 할 일은 단 하나, 생각이 일어나는 순간을 지켜보는 것입니다.

정리

오늘 그대는 해로운 생각을 다루는 법을 지났다. 감각욕·악의·해침에서 오는 생각이 일어날 때 허용하지 않고, 버리고, 끊고, 선한 대상으로 옮기는 것이다. 억압이 아니다. 싸움도 아니다. 그저 먹이를 주지 않는 것이다. 논리를 붙이지 않는 것이다. 정당화를 멈추는 것이다. 그리고 그 빈 자리에 호흡이든 자애든 선한 대상을 가져다 두는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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