뇌의 내수용 예측
Interoceptive predictions in the brain
Barrett & Simmons는 뇌가 몸 내부 상태를 끊임없이 예측·조절한다는 신경 모델을 정립했다. 정서는 raw한 신체 반응이 아니라 구성(construction) 과정의 결과 — 같은 심박수도 맥락에 따라 흥분/불안/분노로 다르게 구성된다.
활용 포인트
정서 시나리오에서 '몸 신호 → 맥락 → 라벨' 3단 구성 카드의 신경과학적 근거.
핵심 발견
- 뇌는 내수용 신호를 수동적으로 받지 않고 능동적으로 예측·조절한다 [Barrett & Simmons 2015].
- agranular visceromotor cortex(특히 ant. insula, anterior cingulate)가 내수용 예측의 핵심 노드다 [Barrett & Simmons 2015].
- 정서 경험은 내수용 신호·예측·맥락이 결합된 구성 과정으로 모델링된다 [Barrett 구성주의 + Barrett & Simmons 2015]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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