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감은 인지부하와 친사회적 행동의 관계를 조절한다

Empathy moderates the relationship between cognitive load and prosocial behaviour

공감과 친사회적 행동은 머리가 꽉 차 있을 때 줄어든다. 코치 관점에서 '저 사람 공감 없다'고 단정하기 전 인지 부하 상태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.

활용 포인트

갈등 대화 시나리오에서 '대화 전 인지 부하 체크' 사전 단계를 끼우는 근거.

핵심 발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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