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감은 인지부하와 친사회적 행동의 관계를 조절한다
Empathy moderates the relationship between cognitive load and prosocial behaviour
공감과 친사회적 행동은 머리가 꽉 차 있을 때 줄어든다. 코치 관점에서 '저 사람 공감 없다'고 단정하기 전 인지 부하 상태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.
활용 포인트
갈등 대화 시나리오에서 '대화 전 인지 부하 체크' 사전 단계를 끼우는 근거.
핵심 발견
- 호주 COVID 시기 N=600 표본에서 pandemic fatigue는 공감 및 공중보건 행동 지지와 부적 상관을 보였다 [Bagnis et al. 2023].
- 공감 수준은 fatigue가 친사회적 행동 지지에 미치는 부정 효과를 완충하는 조절변수로 작용했다 [Bagnis et al. 2023].
- 인지 자원이 고갈된 상태에서는 타인 관점 처리 자체가 어려워진다 [Bagnis et al. 2023]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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